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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금산군을 전북으로 되찾지 못하면 전북동부권 국회선거구는 붕괴될것.
icon 인구문제
icon 2013-10-14 21:21:05  |  icon 조회: 7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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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무주.진안.장수.임실군선거구의 인구는 2012년 4월 기준으로 10만 5천명이고 남원.순창선거구는 11만6천명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향후 20대총선에서 충청권을 중심으로 국회의원 선거구를 조정하자고 주장하는 가운데 인구 하한선이 만약 10만 6천명이상으로 조정이 되거나 현행 유지되더라도 계속 인구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자칫하다가는 잘못하면 정읍.순창.임실이나 완주.순창.임실, 남원.무주.진안.장수선거구로 변해버릴수 있을 가능성이 있을것이다.

이를 막으려면 현실적으로 쉽지 않겠지만 원래 전북땅이었던 충남 금산군을 전북으로 되찾기운동을 통해 금산.무주.진안.장수, 남원.임실.순창으로 유지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어 선거구 변화 시나리오를 만들게 되는 것이다.

정말이지 남원인구가 계속 11만명선으로 유지되었더라면 다른지역의 인구가 부족해져도 상관이 없겠지만 불행히도 남원의 인구도 계속 줄어들고 있어 20대총선과 21대총선의 전북지역 선거구가 어떻게 변해버릴지 고민을 해볼 필요성은 있다.

전북도의 지속적인 인구감소, 전주-완주통합등으로 인한 전북동부권지역의 선거구수는 정말이지 딴판투성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있다.

도내권역별로 나누게 되면 총 11석중 서북부권역은 7개, 서남부권역은 2개, 동부권은 2개지만 동서부로 양분해버리면 9:2라서 나중에는 동부권의 국회의원 선거구는 1개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을것으로 전북동부권은 그에대한 고민이 아닐수 없을것이다.

전북동부권을 중심으로 금산군 되찾기운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어 인구 5만명의 금산군을 되찾게 된다면 금산.무주.진안.장수의 인구는 12만 5천명으로, 남원.임실.순창 선거구 인구는 14만 6천명으로 늘어날수 있다.

선거구관련 위기의식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정신차려 익산시와 손잡아서 금산군과 구)익산군 황화면을 되찾아 위기를 극복할 필요가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전북동부권의 무산된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굳이 무주가 아니더라도 다른지역에라도 조성을 하여 인구를 늘릴 필요가 있으며 필요하면 일반산단(구 지방산단)을 많이 조성하고 국가산단을 1개소정도라도 유치하며 국가산단+일반산단의 짬뽕개념인 국가지원지방산단제도를 만들어 1개소라도 유치하여 기업을 부지런히 꾸준히 유치를 해서 인구를 늘려야 한다.

아무튼 빨리 금산군을 전북으로 되찾기운동을 전북동부권을 중심으로 시행하여 충청권의 횡포에 일침을 가하는 것을 물론 전북동부지역 국회의원 선거구의 구조가 붕괴되는 일을 최소화 시키도록 만들어야 하겠다.
2013-10-14 2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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