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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무진장중 한곳에라도 전주교도소와 항공대대, 세종 방공학교를 유치한다면????
icon 최후의 방법??
icon 2015-01-05 19:44:16  |  icon 조회: 7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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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비? 우리는 달라요"…청송 주민 교도소 유치 나서

(청송=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님비(Not In My Backyard.내 뒷마당에는 안 된다)요? 우리는 달라요."

흔히 기피시설로 분류하는 교도소를 유치하기 위해 주민과 지역 국회의원이 적극적으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 청송군 진보면의 13개 단체는 최근 진보교정시설유치발기인협의회를 구성하고서 여자교도소 유치에 들어갔다.

발기인협의회는 8일 이장협의회를 포함한 23개로 참여 단체를 늘려 추진위원회를 만든 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진보면 주민이 다른 지역 주민은 꺼리는 교도소 유치에 나선 이유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진보면은 특별한 산업체가 없어 농업에 의지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주민 6천800여명 가운데 27%가 노령층이어서 다른 농촌지역과 마찬가지로 점차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

교도소를 유치하면 교도소 직원과 가족이 들어와 활력을 되찾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교도소 1곳에는 직원 250∼300명 가량이 근무한다.

주민은 지역 출신 인재가 교도소 직원으로 채용되거나 국가 예산을 지원받는 등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진보면에는 경북북부제1∼3교도소와 경북직업훈련교도소가 있어 교도소에 대한 거부감도 적은 편이다.

새누리당 김재원(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은 지난달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여자교도소 유치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김춘삼 청송군 진보면장은 "교도소 전체 부지에 남는 땅이 있어 여자교도소 건립에 큰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전체적으로 교도소 건립에 찬성하는 주민이 훨씬 많다"고 설명했다.



→전주쪽에서 아직 부지가 확정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 가운데 국회의원 선거구 지키기조차 어려운 무.진.장지역으로서는 이글을 보며 전주교도소와 항공대대 유치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님비라는 이유만으로 반대만 하고 있을수 없고 더구나 지역이 살기위해서라면 뭐라도 해서 먹고 살아야 하지 않을수 없는 만큼 심지어 세종시에 있는 육군방공학교도 유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만큼 아무조록 지역이 살려면 님비라는 이유로 무조건적인 반대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볼것이다.

후회하기 전에 잘 생각해보며 전주교도소, 전주항공대대, 육군방공학교 유치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것 같다.

심지어 대구에 있는 미군부대내지 일본오키나와의 미군기지 유치도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백고양이 흑고양이 따지는거 보다 차라리 쥐 잘잡는 고양이를 누렁소든 흰소든 주인말 잘듣고 농사 잘 지어주는 소가 낫다는 것 때문이다.
2015-01-05 19: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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