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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진실만을 추구하고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 거듭나는 길이 우리의 사명임을 믿는다. 이러한 사명에 우리는 윤리규범을 준수하고 품위를 지키고자 진안신문사가 2002년 11월 27일 윤리강령을 채택한 바 있다.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개인사업자 진안신문사가 법인사업자 무진장신문사로 전환하면서 진안 지역에 새로운 징검다리가 되고자 윤리강령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새롭게 수정하여 다시 채택한다. (주)무진장신문사 모든 임직원은 이 강령을 통해 언론의 사명과 책무를 다하여야 할 것이다.

윤리 강령

제1조 (언론의 자유와 책임)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주민의 알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어떠한 압력과 침해에 절대 굴하지 않고 언론의 자유를 지킬 것을 다짐한다.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건전한 여론형성과 공공의 복지증진, 문화 창달에 막중한 책임과 사명을 느끼고 기본적 권리를 적극적으로 수호할 것을 다짐한다.

제2조 (편집권의 독립)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등 외부세력의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언론사임을 천명한다.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기자가 진실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바르게 취재한 기사를 편집권으로부터 독립되며 기자의 취재활동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제3조 (공정보도와 평론)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사실에 입각한 근거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객관적이며 공정하게 보도하고 평론할 것을 다짐한다.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할 것을 다짐한다.

제4조 (언론의 품위)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언론인은 지역사회에 바른 기풍을 진작시키기 위해 양심과 높은 긍지를 지니며 품위를 갖추어야 한다. 또한, 저속한 언행을 사용하지 않으며 바르고 고운 언어생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제5조 (건전한 경영풍토 조성)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주민의 신문이라는 생각으로 경영이 사유화되지 않도록 하고 건전한 경영풍토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한다. 또한, 신문구독과 광고 활동에도 무리하게 요구하거나 정도를 벗어난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하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제6조 (명예 존중과 사생활 보호)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개인이나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는다. 또한,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며 침해하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제7조 (반론권 존중과 지역신문 참여제공)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언론이 사회적 공기임을 인식하고 개인과 단체의 권리를 존중한다. 또한 지역신문을 구독하는 독자의 답변, 반론 및 의견 개진의 기회를 주고 참여를 공간을 제공할 것을 다짐한다.

취재 윤리강령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임직원 일동이 윤리 강령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규정을 두고 취지와 의미를 다음과 같이 약술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다짐한다.

제 1조(언론자유와 책임)
① 지역 언론의 자유를 지키고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정부나 정당의 정치권력과 기업, 사회단체 종파의
    경제세력과 사회세력 등 외부세력으로부터 부당한 압력과 간섭을 배제한다.
②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론형성과 공공복지 향상,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한 문제점과 사회의 공공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룬다.

제 2조(보도준칙)
① 기자는 사실과 의견을 명확히 구분 보도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② 취재원의 발표와 보도 자료는 반드시 확인을 받고 보도한다.
③ 기자는 미확인된 사실은 보도하지 않아야 한다. 부득이 보도할 경우 그러한 점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④ 기자는 비윤리적인 행위를 보도할 때 선정적이거나 저속한 표현을 해서는 아니 된다.
⑤ 보도내용이 어떤 개인이나 단체에 영향을 미치는 비판적 보도는 상대방에 해명의 기회를 주고 그 내용을 반영한다.

제 3조(취재원의 명시와 보호)
① 기자는 취재원을 밝히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부득이한 경우 익명을 받아들인다.
② 기자는 취재원이 제3자를 비판하고 비방하는 경우 익명의 요청을 받아들여서는 아니 된다.
③ 기자가 취재원의 비보도 요청에 동의한 경우 취재원이 비윤리적이거나 불법행위의 당사자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도해서는 아니 된다.
④ 기자는 취재원이 안전을 위협받거나 불이익을 당할 위험이 있을 경우 그 신원을 절대 밝혀서는 아니 된다.

제 4조(범죄 및 사법보도원칙)
① 언론인은 수사기관이 제공하는 피의 사실은 진실 여부를 확인하고 피의자 측에 해명기회를 주어야 한다. 또한,
    피고인과 피의자 측에 해명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② 기자와 편집자는 형사사건의 피의자 및 피고인에 대한 무죄추정 원칙에 따라 그의 명예와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
③ 기자는 편집자는 범죄에 연루된 사람이 정신이상자일 경우 신원을 밝히는데 신중해야 한다.
④ 기자는 미성년자(18세 이하) 피고인의 신원을 밝혀서는 아니 된다. 형사피의자나 참고인, 증인의 동의 없이
    사진이나 영상을 보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기자는 재판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는 취재, 보도, 평론을 해서는 아니 되고 사전에 판결문, 결정문, 공소장 및 기타
    사법적 문서를 보도, 평론해서는 아니 된다.

제 5조(평론의 원칙)
① 평론은 항상 진실에 근거하고 균형과 절제를 잃지 말아야 하고, 고의적 편견과 왜곡을 삼가야 한다.
② 사설은 언론사의 정치적 입장 표현하고 중립적 대안을 명시해야 하며 특정단체의 이권을 대변하면 아니 된다.
③ 사설과 평론은 실정법을 위반 않는 한 언론사의 정치적 입장을 자유로이 표현하고, 논쟁문제는 다양한 공중의
    의견을 수용 건전한 여론형성에 기여해야 한다.
④ 사설 등 평론이 개인 또는 단체를 비판하는 경우 비판받은 당사자의 해명과 반론의 기회를 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제 6조(편집 지침)
① 편집자는 사내·외의 압력이나 청탁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며 공개된 편집기준에 따라 독립적으로 편집해야 한다.
② 신문의 표제는 기사의 내용을 대표함으로 과장되거나 왜곡되어서는 아니 된다.
③ 편집자는 외부세력의 부당한 요구에 기사내용을 변경하거나 없애는 행동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편집자는 기고자의 동의 없이 기고내용을 변경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편집자는 기사의 오류를 발견하면 신속하고 분명하게 정정 게재한다.

제 7조(명예와 신용 존중)
① 기자는 의도적이거나 비의도적인 오보와 공익과 무관한 사실 보도로 개인이나 단체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해서는
    아니 된다.
② 기자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개인 혹은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 8조(사생활 보호)
① 기자는 개인의 주거 등 사생활 영역을 허락 없이 침입해서는 아니 되고 컴퓨터 등 전자통신기기에 입력된
    개인정보를 소유주나 관리자의 승인 없이 검색하거나 출력해서는 아니 된다.
② 기자는 개인의 사생활을 동의 없이 촬영하거나 취재보도해서는 아니 된다.

제 9조(어린이 보호)
① 기자는 보호자 책임자의 승인 없이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터뷰나 촬영을 해서는 아니 된다.
② 기자와 편집자는 어린이가 유괴된 경우 유괴된 어린이가 무사히 생환하도록 수사기관이나 가족에 모든 협조를
    다하고 보도 제한 요청에 응해야 한다.

제 10조(언론인 품위 유지)
① 언론인은 취재, 보도, 논평, 편집과 관련하여서 이해 당사자로부터 금품, 향응, 고가의 상품권, 고가의 기념품,
    취재여행의 경비 등 경제적 이익을 받아서는 아니 된다.
② 기자는 취재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본인·친인척 또는 타인이나 기관·단체에 사용해서는 아니 되며 특히 취재과정에
    서 얻은 개발정보, 부동산정보, 주식, 증권보호를 이용한 거래에 참여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기자는 취재를 위해 개인 또는 단체를 접촉할 경우 필요한 예의를 지켜야 하고 신분을 사칭하여 관리자의 승인
    없이 문서와 자료 등 컴퓨터 입력된 전자 정보, 사진 등을 검색하거나 반출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기자는 전화로 취재할 때 신분을 먼저 밝히고 반복적인 통화로 취재원을 괴롭혀서는 아니 된다.
⑤ 기자는 타 언론사 보도 및 출판물을 표절하여서는 아니 되며 인용하거나 참조할 경우는 저자의 동의를 받고
    출처를 밝혀야 한다.

제 11조(건전한 경영 풍토)
① 경영과 편집은 엄격히 분리한다. 또한, 경영적 문제로 신문의 편집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한다.
② 언론사 경영은 상업적이거나 이권 획득을 위해 이용되어서는 아니 된다.
③ 광고 영업과 판매를 위하여 언론의 특권을 이용한 강요와 부당한 압력 등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④ 기자는 취재, 보도, 편집 외의 영업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되며 경영진은 이를 강요해서는 아니 된다.
⑤ 언론사는 투명한 경영으로 실적을 칭찬하여 직원들에게 긍지와 품위를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제 12조(징계)
① 윤리 강령 위반에 따른 징계는 진안신문 인사규정에 따른다.

제13조 부칙
1. (시행) 본 윤리강령은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에 적용, 시행 2002년 11월 27일 진안신문사 윤리강령을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 윤리강령으로 수정, 채택한 날로부터 즉시 실시한다.

광고 윤리강령
무진장신문사 진안신문은 광고 및 신문판매 윤리강령은 한국 신문 윤리위원회가 제정한 ‘신문광고 윤리강령’을 2002년 11월 27일부터 적용하고 즉시 시행한다.

제1조 신문광고는 독자에게 이익을 주고 신뢰받을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게재해서는 아니 된다.
① 비과학적 또는 미신적인 것
② 투기, 사행심을 선동하는 내용(단, 정부의 허가를 받은 것은 예외로 한다)
③ 공인 유관기관이 인정하고 있지 않는 것.

제2조 신문광고는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신문의 품위를 손상해서는 아니 된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게재해서는 아니 된다.

① 국가변란의 위험이 있거나 군사, 외교의 기밀에 관한 것
② 혐오감이나 어떤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음란, 추악, 또는 잔인한 내용
③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에 그들을 육체적 혹은 도덕적으로 그르치게 할 표현
④ 협박, 폭력 등의 범죄행위를 미화하거나 유발시킬 우려가 있는 내용
⑤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공중에게 폐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무허가 소개업소(직업, 통신)의 광고 또는 구인, 구혼광고
⑥ 국기, 애국가 등 국가의 존엄성을 유지해야 할 상징 또는 인물(성현, 위인, 선열 등)을 모독하는 표현

제3조 신문광고는 관계법규에 어긋나는 것이어서는 아니 된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사항을 게재해서는 아니 된다.
① 공익을 위함이 아니면서 타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비방, 중상하여 그 명예나 신용을 훼손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내용
② 프라이버시 침해의 우려가 있는 타인의 성명, 초상을 무단히 사용하는 것
③ 법원에 계류 중이거나 형사사건 용의자의 포폄에 관한 내용
④ 표절, 모방 또는 기타 방법으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

제4조 신문광고는 그 내용이 진실하여야 하며 과대한 표현으로 독자를 현혹시켜서는 아니 된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게재해서는 아니 된다.

①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하는 내용
② 광고주의 명칭, 주소 및 책임소재가 불명한 것
③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 및 표현
④ 대중의 상품에 대한 지식의 부족이나 어떠한 허점을 악 이용한 것
⑤ 사회적으로 공인되지 않은 인허가, 보증, 추천, 상장, 자격증 등을 사용한 것

신문판매윤리강령

제1조 신문판매는 독자의 구독자유가 존중되어야 한다.

제2조 신문판매는 신속하고 정확한 배달로써 이루어져야 한다.

제3조 신문판매를 위한 구독의 권유는 신문 자체가 지닌 가치에 의하여 행해져야 하며 다른 물품이나 편의제공 또는
         그 약속으로 이루어져서는 안된다.

제4조 신문판매는 협정가격이 엄수되어야 하며, 신문의 가치를 저하시키거나 신문인의 품격을 손상시키는
         판매행위가 있어서는 안된다.

제5조 신문판매의 경쟁은 신문 특유의 공익성을 바탕으로 공명정대한 방법으로 행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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