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가 함께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가 함께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0.06.21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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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마음 다짐대회 통해 단합과 결속 다져

▲ 한마음 다짐대회에 참석한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원 모습
(사)농촌지도자 진안군연합회(회장 박명석)와 진안군생활개선회(회장 김정님)가 지난 14일 한마음 다짐대회를 했다.

이날 한마음 다짐대회를 위해 두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한 가운데 회원 및 가족 등 500여 명이 안천면 소공원(다목적 실내구장)에 모였다.

이번 행사 진행은 성기용 사무국장이 맡아 사회를 보았으며, 이한석 직전회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김정님 회장이 개회선언을 했다.

한마음 다짐대회에서는 신재명, 고미숙 회원이 푸른농촌 희망찾기 결의문 낭독을 했으며, △고향란(진안읍) △양금자(용담면) △김정님(안천면) △성선자(동향면) △이선이(상전면) △양복님(백운면) △이일섭(성수면) △이상길(마령면) △이상길(마령면) △손석모(부귀면) △김정석(정천면) △이복수(주천면) 등 11명의 우수회원이 표창패를 받았다.

그리고 서철환 안천면 산업담당과 노영숙 농업기술센터 안천면 상담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박명석 회장은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의 단합과 결속을 다짐하며, 지역농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만들어요 푸른농촌, 함께해요 희망찾기'란 주제로 한마음 다짐대회를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라며 "우리는 자랑스런 진안군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 회원이라는 구심점을 통해 우리는 한 가족임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한편, 식전 공연으로는 안천면 상쇄 황의열 외 단원들의 풍물패 공연이 흥을 돋웠다. 더불어 점심식사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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