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육은 미래의 희망
영재교육은 미래의 희망
  • 디지털 진안일보
  • 승인 2006.07.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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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교육청 영재교육 개강식
 


지난 7일 진안교육청(교육장 진수룡) 영재교육원에서는 미래의 꿈을 가꿔 가는 기초과정 영재교육 개강식이 열렸다.

 

기초과정 영재교육은 영재교육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에게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ㆍ계층간 영재교육 기회 불균형 해소하고자 문제 해결력이 뛰어나고 과제 집착력이 강한 학생들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초등 20명, 중등 20명의 영재교육대상자들이 선발됐다.

 

이들 학생들은 롤러코스트, 압화, 태양계, 독서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18시간의 영재교육을 받게 되는데,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북돋우고 기초적인 학습기능과 좋은 학습 습관이 형성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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