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은 ‘우리고장 특산품’
설 선물은 ‘우리고장 특산품’
  • 점필정 기자
  • 승인 2007.02.15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일제과산업(주) 홍삼복분자 캔디·제리

▲ 홍삼복분자 캔디,제리
우리 고장의 특산품으로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매일제과산업 주식회사(대표이사 정협균)가 설을 앞두고 ‘홍삼복분자캔디, 홍삼복분자제리’를 출시했다.
보통 사탕과 젤리는 설탕이 주성분이지만, 매일제과의 이번 제품은 말티톨이라는 저당 원료를 사용했다. 그래서 이 제품은 저칼로리, 저당 제품이면서 우리 고장의 특산품인 홍삼과 복분자 등이 첨가돼 당뇨가 있는 사람도 먹을 수 있는 ‘고급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 송민근 이사는 “무설탕, 무색소로 영양은 물론 맛까지 좋은 제품으로 생산된 제품”이라며 “당뇨가 있는 사람은 물론 어린이에게도 좋은 건강한 먹거리”라고 설명했다.
현재 이 제품은 전국 유명 백화점에서 한 세트에 2만원~2만5천원 사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우리 고장에서는 인삼조합 건강식품매장과 터미널 앞 수삼시장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매일제과산업(주) ☎433-998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