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재 육성위해 최선”
“지역 인재 육성위해 최선”
  • 박종일 기자
  • 승인 2007.02.22 2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1일, 전북 내사랑 꿈나무 진안군지부 창립

▲ 한선호 전북 내사랑 꿈나무 진안군지부장의 취임식이 지난 21일 열렸다.
(재)전북 내 사랑 꿈나무 진안군지부 창립 및 취임식이 지난 21일 전통문화전수관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 및 취임식에는 임규래 전북 내 사랑 꿈나무 이사장과 송영선 군수, 김정흠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선호 지부장이 취임했다.
박석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배성기 상임부지부장이 내빈소개를, 강준희 부지부장이 경과보고를 했다.

한선호 지부장은 “이주여성 및 아동들과 조손 가정 자녀 및 초등학생 등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부장으로 취임을 하게 됐다.”라면서 “앞으로 진안지부는 회원 상호 간의 친목도모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무한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선호 지부장에게는 봉사단체로 승인한다는 지부 헌장문과 함께 지부장 위촉패, 지부기를 전달됐다. 이어 이날 한 지부장은 임기 동안 지부발전과 활동에 전력할 것을 선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