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산 실태조사 돌입
공유재산 실태조사 돌입
  • 류영우 기자
  • 승인 2018.05.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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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정확성 제고를 위한 사전 합동회의 실시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6개월 동안 공유재산 실태조사가 실시된다.
군은 지난 15일 공유재산 업무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무 교육을 위해 사전 합동회의를 가졌다.

공유재산 대장, 토지(임야)대장, 등기부 등본 등 상호 간의 공적장부를 필지별로 대조 후 공유재산 대장의 오류필지를 유형별로 나누어 누락·처분(말소)·지목 및 면적 불일치 재산목록을 수정하고 공유재산 대장 현행화 등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4월부터 공유재산 대장을 전필 사전 점검하고 2018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했다. 행정재산 2만5천984필지, 일반재산 6천26필지 등 총 3먼2천10 필지가 조사대상이다.

군 관계자는 "군은 최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실시하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또한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 수요 기관으로 신청하여 5~6월 중 공유재산 관련 업무담당자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재무과 재산관리팀(063-430-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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