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대 정비 및 고랑 부직포 깔기 도와
고춧대 정비 및 고랑 부직포 깔기 도와
  • 류영우 기자
  • 승인 2018.05.21 1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향면, 농촌 일손돕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최근 진안군청 건설교통과와 동향면사무소 직원 30여명이 함께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일손이 부족한 동향면 성산리 양재봉씨 농가 외 두 농가, 2천200평에서 고춧대 정비와 고랑 부직포 깔기, 수박 지지대 및 하우스 설치 등을 도왔다.

일손돕기 지원을 받는 농가는 "업무 추진에 바쁜 시간임에도 적기에 작업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니 정말 힘이 난다"며 일손 돕기에 나선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전을기 동향면장은'농촌의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