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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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18.05.2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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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진안여중 1)
내가 어제 짝피구를 하다가 내가 보디가드였는데 친구를 막아주다가 공이 날아오는 쪽을 보고 손으로 막았는데 엄지손가락에 맞았다. 그래서 엄지손가락에다가 내가 파스를 뿌렸다. 그런데도 아파서 보건실에 갔더니 붕대를 감아주셨다. 끝나고 병원에 가보라 그러셔서 병원에 가서 접수를 하고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인대가 많이 늘어났다고 하셨다.
그래서 반기브스를 했다. 의사선생님이 최소 5일은 하고 있어야한다고 하셨다. 3일뒤에 체육대회인데 그냥 반기스브를 한 채로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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