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동물원
전주 동물원
  • 진안신문
  • 승인 2018.06.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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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지(진안중앙초 6)
우리 방과후 아카데미에서는 지난 5월19일에 전주 동물원에 갔다.
9시10분 쯤 청소년수련관에서 출발해서 10시 쯤에 도착했다.
동물원에서 먼저 동물들을 보고, 놀이기구 이용권을 받고, 놀이기구를 탔다.
처음에는 귀신의 집에 가고, 두 번째는 바이킹, 세 번째는 공중자전거, 네 번째는 청룡열차를 타고, 나머지는 바이킹을 탔다.
선생님이 놀이기구를 7번 탈 수 있게 이용권을 끊어주셨다.
전주 동물원에 오랜만에 가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제일 인상깊었던 놀이기구,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기구는 바이킹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무서운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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