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신문
  • 승인 2018.06.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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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은(마령초 6)
쑥을 캐러 갔다.
그런데 마이산에 간는데, 다 캤다고 해서 다른 곳에서 캤다.
너무 고생이다.
너무 힘들다.
다른 애들은 학교에서 했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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