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골프장, 진안리조트
기사제보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 최종편집 : 2.18 월 11:39
> 뉴스 > 정치/선거
     
골목 민심까지 샅샅이
박수우 진안군수 후보 선거운동원
수첩과 펜을 들고 유권자 앞으로
2018년 06월 11일 (월) 13:28:40 류영우 기자 ywryu@janews.co.kr

   
 
  ▲ 박수우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수첩과 펜을 들고 유권자앞으로 나섰다.  
 
오는 6월 13일 자치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박수우 후보의 선거 전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우 후보는 물론 선거운동원 모두가 수첩과 필기구를 손에 들고 지역주민의 민원을 받아 적고 있는 것.

지방자치의 근본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기본에 충실하겠다는 박수우 후보는 기초부터 다지자는 생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해 이 같은 선거운동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

박수우 후보는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의 기본은 지역민의 의견이 골고루 반영되고 공평무사한 행정을 펼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라며 "소수의 의견만으로 자치행정을 몰아가는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래전부터 시행되어온 지방자치 제도는 그동안 중앙권력의 눈치를 보며 제대로 시행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새 정부의 의지와 국민정서의 고양으로 이젠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라며 "이런 중요한 시점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서 제대로 된 자치단체장을 선택하는 것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요인"이라고 강조했다.

류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진안신문(http://www.ja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인기기사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생명의 마을
이항로 진안군수 징역 1년·법정구속
졸업 축하해~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캠
재협상에 나서던지, 폐기하고 옮기던지
우리 마을에도 버스가 들어오면 좋겠어
따뜻한 온기를 전해 주세요
'무진장축협' 2018년도 농협중앙
우리 진안을 바로 알자
행정심판 소송비 3천300만원은 어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북 진안군 진안읍 진무로 1025 (3층) | Tel 063-432-2301 | Fax 063-432-23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2007 진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진안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