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골프장, 진안리조트
기사제보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 최종편집 : 10.22 월 12:57
> 뉴스 > 종합 | 어울림
     
사계절이 없어지고 삼계절이 생길 것 같다
이순주(81, 마령면 강정리)
2018년 06월 11일 (월) 14:04:42 진안신문 webmaster@janews.co.kr

지구의 온난으로 인해 봄은 짧고, 여름은 길어진 것 같다.
앞으론 사계절이 없어지고, 삼계절이 생길 것 같다.
은은한 봄이 짧게 지나고, 30도가 넘는 뜨거운 햇살에 마늘의 알맹이는 크지도 못하고 밑 뿌리만 무성히 자라고, 잎은 더위에 병이들어 누럿다 못해 바스락 바스락 낙엽이 되 버렸다.
우리 것 뿐만이 아니다. 근처 마늘들을 보면 하나같이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 주인들은 하나같이 울상이 되어 긴 한숨을 내 쉰다.
나 또한 가랑잎으로 변해버린 마늘을 한 줌 뽑아들고 긴 한숨에 젖어 버렸다.

진안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진안신문(http://www.ja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인기기사
지역에 대한 자부심 느낄 수 있는 역
완주군과 진안군, 같이 함께 문화유산
웅치전적비에서 역사를 배웠다
고라니 때문에 속상했다
글을 조금 알고 보니 혼자서도 잘 할
10대의 인생은 시험의 연속
6행시
편지
야영 가는 날
1박2일 캠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북 진안군 진안읍 진무로 1025 (3층) | Tel 063-432-2301 | Fax 063-432-23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2007 진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진안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