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골프장, 진안리조트
기사제보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 최종편집 : 6.18 월 12:44
> 뉴스 > 교육ㆍ문화 | 청소년마당
     
서운함
최보현(진안여중 2)
2018년 06월 11일 (월) 14:08:44 진안신문 webmaster@janews.co.kr

서운함은 누구에게나 있다. 오늘은 그 서운함에 대하여 이야기를 꺼내 보려 한다.
아차, 이 기사를 읽고 있는 사람도 다양한 서운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먹을 거, 입을 거, 때로는 친구 등 여러 가지 사정이 있을 것이다.

한 예로 나는 나와 내 친구하고 같이 걸어가던 중, 아는 동생이 내 친구 이름을 부르며 달려온다. 나는 마치 투명인간이 된 것 같은 이 서운함은 말로 표현할 수없이 서운하다.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사실 내가 다 했는데 다른 친구가 다 한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글로 표현한다.

예를 들면 내가 쓴 시나리오를 다른 애가 쓴 걸로 안다든가, 내가 청소했는데 다른 애가 청소한 걸로 안다든가. (이건 단지 예일 뿐입니다)
돌아보면 별 거 아닌데도 서운한 일이 되는 것 같다.                                       

진안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진안신문(http://www.ja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인기기사
정옥주(20.47%), 조준열(17.
박관순(27.88%), 김광수(24.
6.13지방선거 군수후보별 득표 현황
전라북도의원 득표 현황
이항로 후보, 압도적 지지로 군수 '
학생부종합전형 입시방법 가장 선호하는
이항로 후보자,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
청소년들도 모의투표
진안군 최고령 할머니도 소중한 한 표
내 직업은 무엇일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진안군 진안읍 군상리234 한방약초센터2층 | Tel 063-432-2301 | Fax 063-432-23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2007 진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진안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