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교통카드
  • 진안신문
  • 승인 2018.06.11 1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상희(진안여중 1)
나는 어제 교통카드를 만들었다. 교통카드를 만든 이유는 돈을 들고 다니다가 떨트려서 차를 못 탈 뻔 한 적이 있어서 그렇기도 하고, 돈을 들고 다니기가 귀찮아서이다. 그리고 동전은 많이 들고 다니면 무거워서 그렇다.
엄마에게 10,000원을 받아 2,500원짜리 카드를 사고 처음에는 2,000원을 충전했는데, 집에 가서 엄마께 남은 5,500원을 드렸더니 카드사고 남은 돈을 다 충전하라고 했는데 왜 안했냐면서 혼내셔서 오늘 남은 돈을 충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