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 골프장, 진안리조트
기사제보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 최종편집 : 12.10 월 12:14
> 뉴스 > 교육ㆍ문화 | 청소년마당
     
선생님이 아프신 날
신은영(마령초 2)
2018년 06월 11일 (월) 14:13:02 진안신문 webmaster@janews.co.kr
오늘 학교에 갔는데, 정민경 선생님이 안 보였다.
선생님이 아프셔서 오늘은 안 오신다고 했다.
그래서 1, 2교시에는 교감선생님이랑 계속 책을 읽었다.
그 다음은 동아리 시간. 동아리가 끝나고는 보건수업. 보건수업에서 부채를 만들었다.
그 다음에는 교감선생님이랑 텃밭에 물을 주고, 그 다음은 밥을 먹었다.
밥을 먹을 때는 강행운 선생님이랑 같이 먹었다.                                                
진안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진안신문(http://www.ja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인기기사
세 치매 할머니들의 이야기 '진안장
진안군 청렴도 최악 수준인 '4등급'
원아들이 펼친 '아모르 파티'
최성용 부군수 공식 사과. 예산안 심
청소년호스텔 7억원 들여 증축해주고
농업예산 1천184억원에서
도로변, 관광지. 생활권 주변에도 편
자활의 목표는 '함께 사는 세상 만들
마을 청년회와 향우회 주관, 한마당
다양한 외부지원 끌어오는 능력 발휘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북 진안군 진안읍 진무로 1025 (3층) | Tel 063-432-2301 | Fax 063-432-23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2007 진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진안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