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해외연수 떠난다
진안군의회, 해외연수 떠난다
  • 류영우 기자
  • 승인 2007.03.15 2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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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28일까지 6박8일 동안 캐나다 방문

진안군의회(의장 김정흠) 의원 7명이 3월21일부터 28일까지 6박8일 동안 캐나다로 해외연수를 떠난다.
세부 연수내용을 살펴보면 △밴쿠버 쓰레기매립지를 방문해 환경오염 예방 및 쓰레기 처리시설을 견학하고 △빅토리아 여왕과 세계대전 기념상 BC주 의사당, 최대 호텔인 임프레스 호텔, 뷰차드 가든 등 유적지 및 주요 기념시설을 탐방한다.
또 △캘거리 노인복지기관을 방문해 노인시설을 견학하고 복지정책을 청취하고 △캘거리의 호수와 보우폭포도 견학한다.
이밖에 △레이트 루이스 호수, 요호 국립공원, 내츄럴 브릿지, 토론토 시내, 나이아가라, 시닉터널, 원예대학, 수력발전소 등 국립공원 및 주요 시설과 도시계획시설 등을 견학하게 된다.
이번 의회 해외연수 비용은 총 2천233만원이 소요되며 의장단(의장, 부의장)은 1인당 180만원씩 360만원, 의원들은 1인당 130만원씩 650만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여행경비 초과분인 193만원은 7명의 의원들이 27만5천원씩 자부담하게 된다.

이번 해외연수에는 7명의 군의원과 함께 장서권 의회사무과장, 김종환 전문위원, 정승원, 양정숙 의사보조 담당자 등 4명의 직원이 동행하며, 대중일보 전용성 기자와 전북매일 황휴상 기자가 함께 간다.
이번 군의회 해외연수에 함께 동행하는 기자 연수비용은 군 예산에서 지원된다.
군의회 의원 해외연수 일정은 다음과 같다.
▲21일(1일차) : 벤쿠버 쓰레기 매립지, 벤쿠버 시내 탐방 - 환경오염 예방 및 쓰레기 처리시설 현지견학
▲22일(2일차) : 백토리아 여왕과 세계대전 기념상 BC주 의사당, 최대 호텔인 임프레스, 유명한 뷰차드 가든 - 유적지 및 주요기념시설 탐방
▲23일(3일차) : 캘거리 노인복지기관, 호수, 보우폭포 탐방 - 노인시설견학 및 복지정책 청취
▲24일(4일차) : 레이크 루이스 호수 탐방, 요호 국립공원, 내츄럴 브릿지 - 국립공원 및 주요 시설 견학
▲25일(5일차) : 토론토 시내, 나이아가라 - 도시계획시설 및 견학
▲26일(6일차) : 나이아가라 시닉터널 탐방, 원예대학, 수력발전소 - 원예대학 견학 및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청취
▲27일(7일차) : 토론토 출발, 벤쿠버 도착, 벤쿠버 출발
▲28일(8일차) : 인천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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