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하네?"
"희한하네?"
  • 박종일 기자
  • 승인 2007.06.22 0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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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리는 전체길이가 얼마인지, 공사기간이 언제부터 언제인지, 시행청이 어디이며, 시공자가 누구인지, 설계자, 감독자, 준공 검사관, 감리자 등 알 수 있는 정보가 없다. 동판으로 만들어진 다리의 이름 판이 없기 때문이다. 호암교, 용담대교, 월계교 등의 이름 판이 도난을 당한 모습으로 다리 입구에 허전한 상태로 놓여있다. 언제, 누가, 왜 다리 이름 판을 가져갔을까? 또한, 정천 모정교에 가로등은 다리 위가 아닌 용담호를 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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