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반갑다!"
"친구들아 반갑다!"
  • 류영우 기자
  • 승인 2007.08.30 2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긴 여름방학을 끝내고 개학을 맞았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로 학교는 금새 활기를 찾았다. 지난 27일 개학한 백운초등학교도 아이들의 발걸음으로 하루종일 분주했다. 분주함도 잠시, 아이들은 방학동안 준비한 솜씨를 뽐내기 위해 전시회 준비에 나섰다. 호박과 가지, 야쿠르트 빈병, 종이 상자 등으로 만든 작품들이 전시공간을 금새 채워버렸다. 28일 백운초등학교에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