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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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19.07.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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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마령초 5)

금요일에 전주에 가서 고모집에서 자고 토요일에 하연이와 놀아주고, 일요일에 고모, 고모부, 나, 아빠, 삼촌하고 형이랑 같이 여수로 여행을 갔다.
처음에 차에다가 짐을 놓고 아쿠아리움에 갔다가 밥을 먹고 호텔을 가서 짐을 놓고 2층에서 당구, 탁구, 농구게임, 스크린골프를 쳤다.
탁구랑 당구랑 농구는 공짜였다.
18층에 가면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을 하고, 밥을 먹고, 치킨도 먹고, 씻고 잤다.
다음날 아침에 워터파크를 가서 수영복을 입고 워터파크에 들어가서 파도풀을 하다가 워터슬라이드를 타러 갔다. 제일 높은 워터슬라이드를 타러 갔는데, 계단이 길어서 올라가는데 힘들었지만 타는 건 재미있었다.
그 다음 실내 워터슬라이드를 타러 갔는데, 역시 올라가는 건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그 다음 하연이랑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너무 빨라서 살짝 무서웠다. 타고 나왔는데 삼촌이랑 고모부가 오셔서 워터슬라이드를 한 번 더 타고 파도풀을 하다가 7시가 돼서 씻고 숙소로 가서 잤다.
다음 날, 짐을 챙기고 진안으로 왔다.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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