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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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19.07.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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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지(마령초 2)

돌봄에서 책 읽은 시간에 책을 보았다. 나래, 주하랑 같이 책을 너무 늦게 봐서 딱 2페이지 밖에 못 봤다.
그래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다.
책 읽기는 궁금하게 만들어서 재미있는 것 같다. 내일은 계속 봐서 끝 이야기를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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