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마워요
엄마, 고마워요
  • 진안신문
  • 승인 2019.07.29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친구들과 즐거웠던 생일파티
임서진(마령초 6)

7월20일 날은 내 생일이여서 펜션에서 나, 은혜, 은지, 채은, 세은, 은영이랑 생일파티를 했다.
처음에 도어락을 봤는데, 진짜 무섭고 잔인해서 이불을 덮어쓰고 봤다. 그 다음 보물찾기를 했는데, 내가 많이 찾아서 내 꺼를 엄마가 다시 숨겨서 다른 애들이 찾았다.
그리고 상품을 받고 치킨, 피자, 과일을 먹고 숙소에서 보물찾기 상품을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나 어렸을 때 영상이랑 사진을 보고, 텔레스트레이션이라는 보드게임을 하고 나서 베스킬라빈스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11시에 방탄이 나와서 보다가 12시쯤에 라면을 끓여먹고 또 방탄 나오는 것을 봤다.
너무 졸려서 1시30분에 깨워달라고 하고 잤는데, 내가 못 일어났다. 그래서 5시에 깼는데, 은지, 세은이가 태양의 후예를 보고 있었다. 그 2명도 잔다고 해서 나도 다시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와서 그냥 눈 감고 누워 있다가 잠이 들었다.
원래 11시까지 나가야 되는데, 애들이 11시에 일어나서 12시까지 나가기로 하고 1명씩 머리만 감고 짐을 싸서 펜션에서 나갔다.
점심으로 중화요이를 먹고, 집에 와서 놀다가 세은이랑 채은이가 먼저가고, 은혜, 은지, 은영이랑은 좀 더 놀다가 갔다.
올해 중 제일 재미있는 날이었다. 그리고 엄마한테 제일 고마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