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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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19.08.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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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마령초 3)

난 감기에 걸렸다. 이유는 나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계속 차가운 물로 씻어서 감기에 걸린 것 같다.
그런데 난 포동이라는 물놀이 하는 곳을 4, 5번 정도 갔다. 그래서 그런지 목소리가 이상해졌다.
배우는 목소리가 예뻐야 되는데.
시간이 지나도 목소리는 나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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