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를 소중하게 기르는 제비
새끼를 소중하게 기르는 제비
  • 진안신문
  • 승인 2019.08.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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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장하기도 하구나
이이순(86, 마령명 강정리)

오늘은 새로운 마음으로 생활을 하자. 우리 집에은 처마 끝에 제비가 집을 짓어 녹고 색끼를 다섯 마리 까 가지고 밥을 무러다 주면 납쪽 바다 먹고, 비가 오나 뜨겁거나 사시 사철 시간 업시 색끼를 기른다고 시간이 없습니다.
가축들도 색기을 소중하게 기르는 걸 보고 참 장하기도 하는구나.
사람이 보고 깨칠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서요.
소중한 내 생각. 달라진 나. 예의를 지켜요.
비가 오나 눈이오나 다여야 하는 나는 참 행복합니다. 사람을 보면 아주 좋았습니다.
할 말은 만하도 배우지 못하여서 후에나 할 수 없서 원통함 모루고 사라갑니다.
건강한 몸으로 살기만 하면 좋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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