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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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19.09.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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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선(진안초 6)

8월21일 방학이 끝나 학교에 갔다.
전날 밤. 나는 내일 학교에 가야돼서 짜증이 났다. 이제 늦잠도 못 자고, 맨날 집에만 있는 것도 못해서 슬펐다.
그렇게 짜증나는 마음을 안고 학교에 갔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선생님을 오랜만에 보았다.
선생님은 우리 반 애들한테 방학 때 뭐 했는지 묻고, 방학숙제를 했는지 물었다.
나는 소감문이나 인증사진을 찍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감발표를 해야만했다.
소감을 선생님 혼자 있을때는 발표를 할 수 있지만, 애들이 있어 부끄러웠다.
부끄러워지만 발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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