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나만의 목걸이
오직 나만의 목걸이
  • 모태우 기자
  • 승인 2007.11.30 09: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 해 농사로 투박해진 손과 나이가 들어 침침해 잘 보이지 않는 눈이지만, 생전 처음 해보는 목걸이 만들기를 이렇게 잘 해낼 줄은 몰랐다. 비즈 하나 하나를 정교하게 연결해가는 주부들의 손끝이 포근하다. 사진은 27일 있었던 성수면에서 있었던 비즈공예반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