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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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19.09.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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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하(마령초 2)

8월30일에 강원도를 간다.
너무 기대되고 행복하다.
나는 홍천에서 태어나 안흥에 이사가서 7살까지 살다가 진안으로 온 거다. 내가 다니던 어린이집도 안흥이다.
내 고향은 홍천이다. 안흥엔 제일 친한 단짝 하은이도 강원도 안흥에 산다.
하은이 어머니가 찐빵가게를 하신다. 안흥은 찐방이 유명하다. 거기 찐빵은 엄청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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