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미술
방과 후 미술
  • 진안신문
  • 승인 2019.09.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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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진(마령초 3)

8월27일 방과 후 미술시간에 팽이를 만들었다.
우선 색칠을 했다. 그리고 두꺼운 종이를 겹쳤다. 그리고 구멍을 뚫었다. 그리고 팽이심을 넣었다. 그러면 다 만든거다.
그리고 팽이를 돌리면서 놀았다.
쉬는시간이 됐다. 강당에 가서 언니들이랑 오징어를 하면서 놀았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팽이돌리기를 하면서 놀았다.
놀다가 과자를 먹고, 공부방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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