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불어서 바쁜 요즘
태풍이 불어서 바쁜 요즘
  • 진안신문
  • 승인 2019.09.3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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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이(76, 동향면 학선리)

제13회 진안군 평생학습 주민자치 어울마당, 20일 금요일 문예체육회관에서 했습니다.
이경화씨 상장 반는 그 보고, 사진 찍고, 그임 그이서 선생님 주고, 선생님은 나 주시고, 그리고 3시에 목사님 차 타고 집에 와서 오미자 조금 따 왔다.
그리고 3일 동안 태풍이 부러서 요세 정말 바쁟.
25일 날 딸이 와서 오미자 따 놓고 실고 갔다. 요세 오미자 따는 아 정말 힘이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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