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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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19.09.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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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선(진안초 6)

추석날에 쓸 전을 부쳤다. 할머니가 "이번에는 간소하게 하자"고 해서 전을 조금만 부쳤다.
산적, 감자전, 고구마전 등등 여러 가지 전을 부쳤다.
할머니가 반죽을 만들면 내가 전을 부쳤다. 언니가 가끔씩 와서 내가 전을 부치는 걸 도와줬고, 오빠는 와서 완성된 전을 먹었다. 그리고 음식평을 하고 방으로 돌아갔다.
오빠 말고도 지나다니면서 전을 빼 먹었더니 추석 때 쓸 전이 부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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