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또 일자리 일 가야지
밥 먹고 또 일자리 일 가야지
  • 진안신문
  • 승인 2019.10.14 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이순(86, 마령명 강정리)

무엇에 빗대어 표현했는지 알기. 하늘은 바다 끝 없이 넓고, 푸른 비단구름은 조각배. 바람이 사공되어 노를 젓는다.
원목표 중에서 그 시간, 이 시간에 공부할 주제내용을 나타냄니다.
옛날 엣적에 토끼와 거북이 살고 있었습니다. 달리기가 빨랐던 토끼는 거북을 느림보라고 놀렷습니다. 거북은 화가 나서 토끼에게 달리기 경주를 제안했습니다.
오늘은 일자리 가서 일 좀 하고 또 집 와서 고구마 좀 괘고, 시간도 모질아네요.
무지무지 바빠. 장마에 두꺼비이 엉금엉금 거러나오고, 도라다니고.
오늘도 밥 먹고 일자리 일 가야지. 시간도 돼게 없네요.
웃자웃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