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길 걷기
고원길 걷기
  • 진안신문
  • 승인 2019.10.21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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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마령중 1)

학교에서 고원길 걷기를 했다.
2시간 정도, 너무 많이 걸었다. 다리가 터질 것 같았다. 힘들었다.
간식도 먹었다. 맛있었다.
그러나 또 가고 싶지 않다.
걷고 나니까 배가 고프다.
밥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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