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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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19.11.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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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마령초 6)

지난 주 토요일에 우리 친할머니 제사였다.
작은 엄마 두 분이랑 작은아빠 두 분, 고모랑 언니가 왔다.
제사는 11시에 드렸다.
그 다음에 언니가 네일아트 자격증을 따서 연습을 할려고 우리 집에 가져왔다. 가져와서 나도 같이 옆에서 네일아트를 했는데 좀 어려웠다.
그런데도 엄청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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