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들이 내가 좋아하는 거 사다 주고, 딸은 여러 가지 반차나 해 가지고 왔다
큰 아들이 내가 좋아하는 거 사다 주고, 딸은 여러 가지 반차나 해 가지고 왔다
  • 진안신문
  • 승인 2019.12.02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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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이(76, 동향면 학선리)

11월26일 날은 큰 아들이 왔다. 감 홍시하고 통닥하고 사 왔다. 내가 좋아하는 거 사다 주고 점심 먹고 갔다.
그리고 이턴날은 딸이 왔다. 반찬해 가주왔다. 양염개장, 곰탕, 생선 두 가지 하고, 머루, 포도, 회고기 좋아한다고 회도 사고, 여어가지 사다 해 놓고 갔다.
회도 맛이게 잘 먹고, 반찬도 잘 먹지만 너무나 딸이 힘들지.
정말 고마워.
목요일 날은 세로 오신 목사님께서 우리를 차 태우로 오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공부하고 세시에 진안 문아으집 1청에서 거림 전시하는데 가는데도 목사님 차 타고 가서 구경도 잘 하고, 거림도 거여보고, 저녁도 사 주셔서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정말 행복한 노인학생들이 진짜 행복합니다.
박후임 선생님께서는 학교 갈 때 마다 간식을 꼭 주셔서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재미있게 공부 잘 하고 있습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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