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캠프
태권캠프
  • 진안신문
  • 승인 2019.12.30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지훈(마령초 5)

토요일에 태권캠프를 갔다 왔다. 1박 2일로 갔다 왔다. 완전 재미있었다.
훈련을 하는데, 축구, 피구, 패널트킥, 줄넘기를 했다.
축구는 우리 조가 다 이겼다. 피구는 지고, 패털티킥은 우리가 2등을 했다.
꼴등만 안 하면 된다.
태권캠프에 또 가고 싶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