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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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0.01.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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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마령초 3)

아침에 비가 왔다. 9시에 일어나 밥 먹고, 엄마 타를 타고 돌봄교실에 가는 길에 규영이를 만났다. 그리고 같이 돌봄을 갔다.
운동장에는 진흙이 있었고, 물도 많았다. 규영이랑 조심히 진흙이랑 물을 피했다.
돌봄을 갔더니 체육 여자 선생님 2명이 있었다. 체육을 하고, 만들기를 하다가 갑자기 레고로 발전했다. 레고로 도시를 만들다가보니 너무 지루했다. 그래서 게임을 마인크래프트를 레고로 한 번 해 봤다. 초현이는 집을 만들고, 나는 광산을 만들고, 유원종은 지옥을 만들었다.
간식을 먹고 다시 마인크래프트를 만들었다. 광산은 완성됐고, 집과 나무도 완성했다. 몬스터도 완성했다. 이제 지옥만 완성하면 되는데, 시간이 많이 없었다. 빨리 완성해야 하는데, 애들이 가 버렸다.
지옥을 중간까지 만들었는데 유원종 아빠가 왔다. 유원종이가 가자 마자 나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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