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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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0.01.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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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철(제일고 3)

볼링장에서 볼링 치던 날
무겁고 들기 힘든 공
레인 끝에 보이던 핀
아무리 스트라이크 치고 싶어도
힘든 스트라이크
레인에 공을 굴려 옆으로 가면 아웃
많은 점수를 얻고 싶다는 마음에
내 마음도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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