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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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0.07.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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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영(마령초 4)

7월18일 날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조금 있다가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엄마가 사준다고 했던 옷장 색깔을 고르라고 했다.
전화를 끊고 카톡으로 색깔을 말했다.
우리 방이 벽 아래쪽이 편백나무로 되어 있어서 나무색깔이 어울릴 것 같았다. 그래서 엄마가 나무색 옷장을 샀다.
집에 가서 엄마한테 물어봤다.
"엄마. 옷장 언제와?"
엄마가 7월21일 화요일에 온다고 말했다.
바로 오늘이다. 너무 기대된다.
지금쯤이면 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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