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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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0.07.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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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지(마령초 3)

원래 하던 대로 친구와 글루건으로 무언가를 붙이고 있었다.
비즈를 열쇠고리에 달려고 하는 그 순간. 손이랑 비즈랑 바뀌면서 글루건을 손에 붙였다.
"앗 뜨거~~."
급히 옆에 있던 수도꼭지를 틀어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그래도 손에 약간 물집이 생겼고, 찌릿 거린다.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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