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달 떠나는 여행
매 달 떠나는 여행
  • 진안신문
  • 승인 2020.07.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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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혁(진안중 3)

18일 날 부귀면 황금권역, 정천면 학동마을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나는 인절미 만드는 게 제일 재미있었다. 또 인절미는 맛있었다.
물놀이도 좋았다. 형, 누나들과 같이 물총놀이도 했다. 조금은 추웠다.
이렇게 매달 가는 여행은 정말 재밌다.
마이산 팔각정에도 갔었고, 감동벼룻길도 갔었고, 섬진강 따라 자전거도 탔다.
이번 마을여행은 물놀이를 한다고 해서 더 기대가 됐다. 그런데 물놀이도 재미있었지만 떡 만들기도, 널뛰기도, 굴렁쇠도 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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