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학교
계절학교
  • 진안신문
  • 승인 2020.07.27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가진(마령초 4)

우리학교는 20일부터 여름 계절학교를 시작했다.
여름계절학교를 할 땐 오전 꺼와 오후 꺼를 정해야 하는데, 난 오전 꺼를 도자기로 했다. 그리고 오후 꺼는 미술을 했다.
도자기, 서각, 목공, 천연염색은 은천리로 가야해서 8시40분까지 학교에 와서 준비를 해야 한다.
난 일단 학교에 와서 우유를 마셨다. 그리고 학교버스를 타고 은천리로 출발했다.
난 도자기를 만드는 곳에서 도자기를 만들었다. 월요일에는 접시를 만들고, 화요일에는 머그컵을 만들었다.
학교에 와서 밥을 먹고 오후 프로그램 중 하나인 미술을 했다.
월요일에는 그리기 연습을 했고 화요일에는 논을 그렸다.
역시 여름계절학교는 재미있다. 그런데 4일밖에 안 해서 아쉽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