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병문안
엄마 병문안
  • 진안신문
  • 승인 2020.07.31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선영(진안제일고 3)

12시 넘어 일어나서 양치하고, 세수하고, 옷 갈아 입고 있으니까 할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할머니가 일하러 간다고 해서 친척동생을 데리고 롯데리아에 가서 팥빙수랑 양념감자를 먹고 같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한테 갔다.
전주가는 버스를 타고 가서 안골에 내려 친척동생과 엄마한테 갔다.
병원에서 TV도 보고 휴대폰도 했다.
그때 또 다른 친척 동생에게 전화해서 "언제 오냐"고 물어봤다. 친척동생은 "국사 수업이 이제 끝났다"며 "이제 전주에 갔다 언제오냐"고 물어봐서 "그냥 전주에 있는 작은 삼촌 집에서 자자"고 했다.
친척동생이 작은 삼촌에게 전화했더니 "자도 된다"고 했다며 옷 갈아 입을 것을 챙겨서 온다고 했다.
친척 동생도 엄마 병문안을 왔다가 작은 삼촌과 홈플러스에서 만나기로 했다. 홈플러스를 구경하고 있으니 작은 삼촌이 와서, 작은 삼촌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