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게임
  • 진안신문
  • 승인 2020.10.19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지훈(마령초 6)

7일, 수요일 밤에 게임을 하다가 네트워크 오류 때문에 게임에 졌다.
아빠 한테 가서 와이파이 공유기를 거실로 옮겨 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뭐라고 했다.
방에 들어 갔는데 누나가 나를 보고 "니가 게임을 못 해서 진거야"라고 해서 내가 화를 냈다.
그래서 아빠가 공유기를 껐다.
결국 공유기를 켜 줄 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게임을 해야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