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이모 온 날
막내이모 온 날
  • 진안신문
  • 승인 2021.02.26 2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선영

20일 날 오후 3시쯤에 할머니네 집에 갔다. 소민이랑 만나서 갔다.
할머니네 집에 도착해서 집으로 들어가는데 막내이모랑 막내이모부, 친척동생이 와 있었다.
막내이모, 막내이모부는 항상 설날에 왔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못 오고 지난 주말에 왔다.
막내이모, 막내이모부 한테 인사하고 친척동생이랑 같이 놀아줬다.
할머니가 저녁밥을 준비하고 있어 반찬을 나르고, 밥이랑 국을 날랐다.
어른들은 밥을 먹고, 나는 친척동생 밥을 먹여 줬다.
막내이모, 막내이모부, 친척동생이 와서 좋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