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내가 못 하게 한 고추 농사
아들 내가 못 하게 한 고추 농사
  • 진안신문
  • 승인 2021.09.06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다
권정이(79, 동향면 학선리)

8월27일 날은 우리 대빵 손자 심현우가 전화를 해서 정말 반가왔다. 손자가 여친도 통화했다. 정말 목소리라도 들어서 좋다.
손녀 심다은 전화해서 정말 좋았다. 운전면어증 따서 정말 잘했다.
28일은 아침 다섯시에 일어나서 운동하로 산에 가서 일곱박기 돌고 왔다. 그리고 장계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차 타라고 있는데 올키가 전화가 왔다. 우리 집에 왔다고 했다.
장계서 버스타고 와서 원촌에서 내려서 조카 차 타고 집에 왔다. 와서 보이 동생, 올키하고 세명이 왔다.
점심을 할나고 해는데, 외식하로 가자고 해서 안성가서 순대국밥 맛있게 잘 먹고 왔다. 고추, 마늘, 양파를 주었다. 나 용돈도 주고 갔다.
비가 많이 와서 고추가 다 골고, 벌어지고, 딴 것도 다 썩고.
아들 내가 못하게 해도 조금 했더이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