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온 이모
오랜만에 온 이모
  • 진안신문
  • 승인 2021.09.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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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진안중 3)

코로나 때문에 이모가 오랜만에 왔다. 이모는 전주에 살고, 회사에도 다닌다.
이모하고, 큰 사촌하고, 작은사촌하고, 엄마하고, 동생하고 마트에 갔다.
이모가 용돈을 줬다. 이모가 나한테 마이산에 가자고 했다. 걸어서 마이산에 있는 고기집에 갔다. 아빠가 고기를 사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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