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다친 날
손가락 다친 날
  • 진안신문
  • 승인 2021.11.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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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진안중 1)

11월9일 화요일 체육시간에 농구를 했다.
내가 리바운드를 하려는 과정에서 엄지손가락이 꺾였다. 학교가 끝나고 원래 독감주사를 맞으려고 했는데, 엄지손가락을 다쳐서 독감주사도 맞고, 엄지손가락 엑스레이도 찍었다.
의사선생님께 검진결과를 물어보니까 인대가 늘어났거나, 근육이 놀란거라고 해서 2주 동안 깁스를 하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깁스는 굉장히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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