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도 안 하고, 매상도 안 하고
김장도 안 하고, 매상도 안 하고
  • 진안신문
  • 승인 2021.11.22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한순(83, 동향면 학선리)

오늘은 김장철이다. 우리는 아직도 김장도 안 하고, 매상도 안 했다.
하는 때 오게지.
우리 노인학교에서 전시를 사흘을 했다. 거래서 사람들이 많이 오고, 유승룡 목사도 오고 해서 좋아다.
동행면장도 오시고, 전경호도 꽃 사 각고 오고 해서 좋아다.
사람들 3일간을 계속 왔다. 우리도 3일 간을 계속 갔다.
어지는 회관 김장하고 해서 교회 김장을 못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