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11월 첫 주
힘들었던 11월 첫 주
  • 진안신문
  • 승인 2021.11.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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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도 하고, 문화의집에서 전시회도 하고
권정이(79, 동향면 학선리)

11월은 정말 힘이 드었다. 첫주에 김장하느라고.
그래도 김장 해 놓고, 내가 만든 인형, 그림, 도예열어가지 문화의집에서 전시하는데, 3일 동안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친찬도 많이 덧고, 정말 제미있다.
그리고 서울에서 윤수진씨가 와서 우리 행복한 노인학교 학생들을 모두 점심을 사 주었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유승룡 목사님, 사모님하고 선물을 사 가주고 오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꽃, 케익을 사 오신분도 감사합니다.
14일 날은 골프치로가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15일 날은 안성에서 골프대회 하는데 가서 개인별로도 하고, 단체도 하는데, 열어 군에서 와서 하는데, 구경만 해도 재미가 있었다.
16일 날은 골프치는데 한 번도 못 넣었다.
17일 날은 골프치로 가서 8들박기 도는데 작은데 3골 넣다.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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